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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D_다음결정의힘

건강검진, 치과 치료,친구와 약속잡기
자동차 엔진오일 교체, 전등 교체,코스트코 가기, 은행가기, 세금 정산하기 사진 정리, 파일 정리 등

위 목록은 늘 미루는 일 목록입니다. 데이비드 앨런은 미루기 선수는 똑똑하고 예민한 사람들이라고 봅니다.
이들은 머리속에 미리 그 일을 생각하고, 동시 그 일의 끔찍한 과정을 떠올립니다.
그러면 결국 '다음에'하면서 미루고 맙니다.
일을 미루면 모든게 엉망이 됩니다. 아내의 생일 파티도, 이빨 치료도 엉망이 됩니다.

미루기 늪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다음 행동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치과 치료라면 캘린더에 치과 전화번호와 함께 치과 예약을 생성해야 합니다.

2007년 무렵, 데이비드 앨런의 Getting Things Done 책 영문으로 접했습니다.
제가 ‘구글을 가장 잘쓰는 직장인되기'를 쓰는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GTD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은 유능한 인재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가정과 개인 생활에서도 자신의 삶을 통제하면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행동 가이드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어떻게 실철하면서 습관을 만드냐는 것입니다.
앨런의 책을 읽고 자신의 일 통제 방식을 반성하고 변화를 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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